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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국가경제 성장전략 ‘Thailand 4.0’과 연계한 MICE 지원정책

 

태국은 최근 경제성장을 위한 국가정책 마스터플랜 ‘Thailand 4.0’을 선언하며 제조업 및 중공업 중심의 산업에서 최첨단 4차 산업혁명 산업으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태국정부는 ‘Thailand 4.0’ 계획의 일환으로 태국의 미래를 책임질 10대 산업(차세대 자동차, 스마트 전자, 의료 관광, 농업 및 생명공학, 미래 식품, 로봇공학, 항공 및 물류, 바이오 연료 및 생화학, 통합의료서비스, 디지털)을 선정하고, 10대 산업의 메카인 동부경제회랑(East Economic Corridor, EEC) 지정 및 개발을 통한 새로운 경제부흥 계획을 공표했다.

태국의 신 정부정책에 힘입어 태국전시컨벤션뷰로(이하 TCEB)도 태국의 MICE산업을 부흥하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 공세에 나섰다. TCEB은 국제회의 및 전시회를 태국으로 유치하기 위한 지원사업을 계획하고, 지난 5월 2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에서 ‘2018 태국전시컨벤션뷰로 홍보로드쇼’를 통해 한국에도 ‘Thailand 4.0’과 MICE 지원계획을 직접 소개했다.

 

태국의 국가경제 변환 마스터 플랜, ‘Thailand 4.0’

동남아시아 경제 대국 2위인 태국은 지난 수십 년간 지속된 임금상승으로 산업 경쟁력이 크게 약화되었다. 과거 값싼 노동력과 천연자원에 의존했던 노동집약적 산업구조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된 것이다. 이처럼 “중진국 함정(개발도상국의 경제성장이 중진국 단계에서 정체되는 현상)”에 빠진 태국이 농업 중심의 경제개발 모델인 ‘Thailand 1.0’과 경공업, 중공업 중심의 ‘Thailand 2.0’, ‘Thailand 3.0’ 모델의 한계를 직시하며 혁신주도 경제모델인 ‘Thailand 4.0’을 등장시켰다.

태국은 고소득 국가로 진입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안으로 태국을 기술 주도적인 경제체제로 전환시키는 것으로 판단하고, 미래를 책임질 10대 산업으로 차세대 자동차, 스마트 전자, 의료 관광, 농업 및 생명공학, 미래 식품, 로봇공학, 항공 및 물류, 바이오 연료 및 생화학, 통합의료서비스 및 디지털 산업을 선정하였다. 이 중 차세대 자동차, 스마트 전자, 의료 관광, 농업 및 생명공학, 미래 식품에 해당하는 다섯가지 산업은 태국정부가 이전부터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로봇공학, 항공 및 물류, 바이오 연료 및 생화학, 통합의료서비스, 디지털 산업은 신규 지정되었다.

태국 정부는 ‘Thailand 4.0’의 네 가지 목표로 ‘경제 부흥’, ‘사회적 웰빙’, ‘인간의 가치 향상’, ‘환경 보호’를 설정했다. ‘경제 부흥’을 위해서는 우선 혁신, 기술, 그리고 창의성을 중심하로 하는 가치성장 주도의 경제체제를 확립하는 것을 기본으로, 이를 통해 2014년 $5,470(한화 약 620만 원)에 그치는 1인당 국민소득을 2032년 $15,000(한화 약 1,700만 원)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국민소득의 4%를 연구개발(R&D)을 위해 지출하고, 경제 성장률을 5년 내에 5~6%까지 높이는 것 또한 목표로 설정했다.

‘사회적 웰빙’을 위해서는 모든 사회 구성원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실현하고, 누구도 뒤처지지 않는 포용적인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한 다짐을 했다. 구체적인 목표로는 2013년 지니계수(Gini Coefficient) 0.465를 2032년까지 0.36으로 감소시키고, 20년 이내에 완전한 사회복지 시스템이 구축된 국가로 변화하는 것이다. 또한 농업에 종사는 최소 2만 가구를 5년 내 최신 기술을 통해 보다 효과적, 효율적으로 농사를 짓는 “스마트 농부”로 전환시키는 것도 목표로 설정했다.

‘인간의 가치 향상’은 태국인을 21세기의 유능한 인재로 성장시키려는 노력이다. ‘Thailand 4.0’에 걸맞는 인재를 양성하고자 하는 이 목표는 구체적으로 10년 내에 태국의 인간개발지수(HDI)를 0.722에서 0.8로, 또는 세계순위 50위 안에 드는 것으로 설정되었다. 이와 동시에 최소 5개의 태국 대학교가 20년 내에 세계 대학순위 100위권 내에 진입하는 것 또한 목표다.

마지막으로 ‘환경 보호’를 위해 기후변화에 대처하고 저탄소사회를 실현할 수 있는 경제체제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구체적으로는 태국 내 최소 10개 도시를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개발하고 테러의 위협은 줄이는 한편 환경 친화적인 도시의 비율은 늘리고자 계획하고 있다.

 

동부경제특구(East Economic Corridor, EEC)

동부경제특구(Eastern Economic Corridor, EEC)는 Thailand 4.0’의 핵심사업으로,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남부에 위치한 라용(Rayong)에 걸친 ‘아세안의 제조·물류 거점’ 경제특구다. 태국이 남동부 해안지대 발전에 사활을 건 것은 이곳이 최대 물류항만인 램차방 항구와 고속도로, 복선 철도 등을 끼고 있어 아세안 및 해외로 뻗어가는 지리적 요충지인 데다 주요 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성장 가속을 내기 적합한 곳이기 때문이다.

과거 태국 정부는 10개의 특별경제구역(Special Economic Zone, SEZ)을 선정하고 지역 기반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투자산업을 유치하고자 하였으나 결과적으로 투자가 저조했다. 이에 따라 태국은 기존 SEZ 계획을 철회하고, 이미 지난 30년간의 투자를 결과로 어느정도 발달되어 있는 이스턴 시보드(Eastern Seaboard) 지역을 동부경제특구(East Economic Corridor)로 지정하고 집중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수립하였다. 새로운 지역을 개발하기보단 이미 인프라와 산업규모가 어느정도 갖춰진, 가능성이 있는 곳에 집중 투자를 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스턴 시보드는 이미 해외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선호 지역으로, 1980년대 개발 이후 20년 간 연 평균 수출 12%, 산업발달률 12%, 경제성장률 7%를 기록하며 성장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태국 최초의 섬유, 전기 전자, 자동차 수출 산업단지이며, 초남단 마따풋(Maptapit)지역에는 태국 최초의 종합 에너지 및 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해 있다.

동부경제특구는 차청사오, 촌부리, 라용주에 걸친 13,285㎢의 지역에 해당하며 동서경제특구(미얀마, 태국, 라오스, 베트남과 연결)과 남북경제특구(태국, 라오스, 중국과 연결)의 중심으로 인도양과 태평양, CLMV 지역 및 중국 남부 지역과 연결이 가능하다. 동부경제특구는 앞으로 전 세계 GDP의 3분의 1, 전 세계 인구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아시아로 향하는 관문이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태국 MICE산업의 우수고객

한국과 태국은 오랜 기간동안 긴밀하게 경제와 투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은 태국의 10번째 교역국이자 10번째 투자국이기도 하다. 한편 태국은 한국의 15번째 교역국이다. 실제로 2018년은 한국-태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해로, 양국의 경제적 협력은 매우 오랜기간 이어져오고 있다. 

TCEB은 ‘Thailand 4.0’ 프레임워크를 태국 비즈니스 행사 발전을 이끌 동력으로 채택하고, 태국에서의 새로운 행사 진행을 위해 국내외 행사 오너 및 주최사와 협력하고 있다. 실례로, 작년 7월 TCEB은 킨텍스(KINTEX)와 협력하여 방콕에서 ‘K-뷰티 엑스포 방콕’을 주최하였다. TCEB은 이처럼 태국에서의 전시 개최 또는 컨벤션 기획을 희망하는 한국 기업/기관들을 환영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국 기업 및 기관들이 태국을 아세안 최적의 회의 장소, 생산의 중심, 아세안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한국인 비즈니스 방문객들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TCEB에 따르면 한국은 태국의 MICE (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Exhibitions) 방문객 규모에 있어 5번째로 큰 시장이다. 2017년 태국에 온 한국 MICE 방문객은 51,790명으로 다시 한 번 역대 최고를 기록하였으며, 2016년 42,481명에 비해 약 22% 상승했다. 2014년 33,398명, 2015년에는 38,246명이 방문하였다.

MICE 행사별로 살펴보면, 2017년 태국에서 개최된 전시회에 참가한 한국인 참관객 및 참가자 수는 13,707명으로 역대 최고였으며, 이는 2016년 대비 54.64% 상승한 수치다. 2017년 국제회의 한국인 참가자수 역시 10,770명으로 50% 이상 상승하였다. 2017년 한국인 전시 방문객이 가장 많이 참석한 3대 산업 분야는 식품 및 농업, 보건 및 웰니스, 그리고 자동차 산업이었으며, 태국 참가업체의 한국 전시회 참가 3대 분야 역시 동일했다.

태국 내 컨벤션 행사에 참가한 한국인 수는 2016년 7,004명에서 2017년 10,770명으로 53.77% 증가했으며, 태국의 국제 컨벤션 중 한국 참가사가 많은 관심을 보인 분야는 정보/컴퓨터 공학, 스마트 기술 및 전기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한국의 고무적인 참여에 따라 TCEB은 한국 MICE 참가자를 위한 여러 지원계획을 내놓았다.

TCEB은 아세안 진출을 계획하는 한국에 2018년 5월 2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코엑스 호텔서 열릴 ‘2018 태국전시컨벤션뷰로 홍보로드쇼’에서 Thailand 4.0’을 눈 여겨 보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니차파 요사위(Nichapa Yoswee) TCEB 부회장은 “‘Thailand 4.0’은 한국 기업 및 수출지원 협단체/기관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이니셔티브로 산업의 다양성, 견고함 및 접근성이 강화될 것을 확신한다” 면서 “한국 기업은 물류, 디지털 기업, 보건 및 웰니스, 로봇공학, 스마트 기기 및 자동차 등 ‘Thailand 4.0’을 뒷받침할 10개 산업 중 대부분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기에 태국 경제변환 마스터플랜, ‘Thailand 4.0’, 의 혜택을 많이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MICE 지원사업 비즈니스 플러스 패키지 2018″

 

 

기업회의 & 인센티브 행사 지원

‘Meet NOW’는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행사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최소 100명으로 구성된 해외 대표단이 태국에서 최소 3일 간 머무르는 경우 골드 리스트 혹은 다이아몬드 리스트에 해당하는 비금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Meet SMART’의 경우 특별히 기업회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Thailand 4.0’이 지정한 주요 산업(차세대 자동차, 스마트 전자, 의료 관광, 농업 및 생명공학, 미래 식품, 로봇공학, 항공 및 물류, 바이오 연료 및 생화학, 통합의료서비스 및 디지털 산업) 중 5개 산업에 종사하는 최소 100명 이상의 해외 대표단이 최소 이틀 간 전일 행사를 주최하는 경우 10만 바트의 보조금을 지급한다. ‘Meet MEGA’는 기업회의 혹은 인센티브 행사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3,000명 이상이 최소 3박 방문하는 행사 개최시 100만 바트의 보조금과 함께 골드 리스트에 해당하는 비금전적 지원을 제공한다.

 

컨벤션 지원

TCEB의 컨벤션팀은 태국 협회와 공공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Thailand 4.0’에서 지정한 10개 산업의 발전을 가속화할 한국 파트너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과 태국은 각각 서로의 10위, 15위 교역국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비즈니스, 학문 및 사회적 교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CEB은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한국의 협단체, 기관 및 컨벤션 기획사들이 태국 내에서 비즈니스 행사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것을 지원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TCEB의 ‘Convene in Paradise’은 다음과 같은 세 단계의 보조금 지원계획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째로, 최소 1,000명 이상의 해외 대표단이 오는 메가 컨벤션, 다음으로 최소 500명의 해외 대표단이 참석하는 5개 산업(보건 및 웰니스, 에너지, 식품 및 농업, 인프라 및 물류 및 자동차 및 전자)과 관련된 컨벤션 행사,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소 200명의 해외 대표단이 방문하는 컨벤션이다. 각 단계에 따른 세부 지원내역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 지원

‘Thailand 4.0’의 10개 산업에 해당되는 한국 기관들이 태국에서 전시회를 기획 또는 참여하는 경우 TCEB 지원계획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CEB 전시팀은 잠재력이 높은 한국 행사의 태국 내 유치, 전시회 한국 공동관 유치, 한국-태국 조인트벤처 전시회 태국 내 개최 등을 촉진하기 위해 한국의 전시주최사 및 각 산업의 협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TCEB은 행사장 현장 대리 점검, 전시서비스사 연결, 마케팅 및 기타 부가가치 서비스를 지원한다.

TCEB은 해외 전시 투자자 및 참석자를 위해 다음과 같은 3개의 지원계획을 마련했다. 먼저, ‘Premier Exhibition Access Programme’은 태국 내 새로운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주최사에게 맞춤형 혜택을 제공한다. ‘Connect Business’는 태국 전시회에서 비즈니스 매치메이킹(match-making)에 참여하는 사절단을 모집하는 이에게 보상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Exhibiz in Market’은 태국 전시회에서 한국 공동관 참가사를 모집하는 주최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고 ‘Thailand 4.0’에 따른 TCEB 지원계획 세부사항

기업회의 & 인센티브 행사
Meet NOW

최소 100명의 해외 대표단이 3일 이상 태국에 머무르며 참석하는 기업회의, 인센티브 행사에 골드 리스트 혹은 다이아몬드 리스트에 해당하는 비금전적 지원 제공

Meet SMART

Thailand 4.0’이 지정한 주요 산업(차세대 자동차, 스마트 전자, 의료 관광, 농업 및 생명공학, 미래 식품, 로봇공학, 항공 및 물류, 바이오 연료 및 생화학, 통합의료서비스 및 디지털 산업) 중 5개 산업에 종사하는 최소 100명 이상의 해외 대표단이 최소 이틀 간 전일 행사를 주최하는 경우 10만 바트(한화 약 336만원)의 보조금 지급

Meet MEGA

최소 3,000명의 해외 대표단이 최소 3박 이상 참석하는 기업회의 혹은 인센티브 행사 주최시 100만 바트(한화 약 3360만원)의 보조금과 함께 골드 리스트에 해당하는 비금전적 지원 제공

* 골드 리스트(Gold List): VIP 패스트 트랙, 기념품, 태국 전통 환영행사, 라이브 공연, 쇼핑할인 바우처

* 다이아몬드 리스트(Diamond List): 개인 맞춤형 기념품, 업그레이드 공연, 액티비티 등

 

컨벤션

Convene in Paradise

최소 1,000명의 해외 대표단이 참석하는 컨벤션에 100만 바트 (한화 약 3360만원) 지원

최소 500명의 해외 대표단이 참석하는 5개 주요 산업 관련 컨벤션에 100만 바트(한화 약 3360만원) 지원

* 5개 산업: 보건 및 웰니스, 에너지, 식품 및 영농, 인프라 및 물류, 자동차 및 전자

최소 200명의 해외 대표단(이중 80%는 동일 국가 출신)이 참석하는 컨벤션에 30만 바트(한화 약 1008만원) 지원

Convene in Paradise 지원서는 다음 기준*에 부합하는 컨벤션에 한해 2018930일까지 제출

*기준: 2018년 12월 31일 전에 개최되는 컨벤션 중 협회, 정부기관, 교육기관, 비영리기구 또는 컨벤션 기획사가 주최, 이틀 간 전일(full-day) 진행되는 컨벤션

 

전시회

Premier Exhibition Access Programme

태국 내에 새로운 전시 유치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태국 전시산업의 인공지능(Intelligence) 연구

태국과 CLMV 정부 및 협회와의 비즈니스 연결

현장 점검, 전시장 방문, 숙박 및 교통

공항에서의 패스트트랙(MICE 레인)

(지원) 가능 법인형태: 전시주최사

Connect Businesses

태국 전시회에서 비즈니스 매치메이킹(match-making)에 참여하는 사절단을 모집하는 이에게 보상을 해주는 프로그램

사절단 한명당 3건의 비즈니스 상담 성사 시, 1인당 100 USD (최소 사절단 규모: 10명) 보상

ASEAN+6 및 BIMSTEC 국가에게 유효함.

(지원) 가능 법인형태: 연맹, 각 산업 협회, 상공회의소, 해외비영리기구

Exhibiz in Market

태국 전시회에서 한국 공동관 참가사를 모집하는 주최사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

최대 5,780 USD 지원

최소 36 sqm.

한 구역에 최소 4개 회사와 최소 4개 부스로 구성

(지원) 가능 법인형태: 연맹, 비즈니스 무역협회, 상공회의소, 해외비영리기구, 해외전시판매대리점

 

Country Show (G2G Collaboration)

최소 900sqm. 이상 태국 방문자 모집 위해 해외 정부 산하 기관과 협력

최대 400,000 바트(한화 약 1346만원) 지원

(지원) 가능 법인형태: 해외 정부 관계 기관

 

Pitch for Boom

태국 4.0’ 10개 산업 관련 신규 전시를 태국 내에서 주최할 시 TCEB에서 제공하는 혜택

이코노미 항공권

숙박 (여행 스케줄에 따름)

육상 수송 (여행 스케줄에 따름)

행사 비용

등록비 (있을 시 지원)

(지원) 가능 법인형태: 태국 등록 전시베뉴, 전시 화물운송사, 전시계약업체